3월 28일 금요일 저녁 시민회 회의실에서 '뭐라도 해야지' 워크샵이 진행되었다. 환경에 관한 카드뉴스를 1년동안 진행하면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함께 실행해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내가 실생활에서 해나갈 수 있는 것들을 점검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었다. 생태보전시민모임의 민성환대표님의 강의와 지도로 나자신의 생활 습관을 알아보고 환경을 생각해서 먼저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 둘 적으면서 2030년까지 개인 탄소배출량을 3.9톤으로 줄이는 계획을 세워보았다. 저마다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행동 버킷리스트를 10가지 정하고 올 한해는 지켜나가리라 다짐해보았다. 물론 혼자는 힘들어요^^ 해서 김다현 운영위원이 달마다 잘 실행하고 있는지 개인 점검을 해주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