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회시민연합 은평시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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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나은너은 2026년 9월 활동 후기

9월 27일 황금같은 연휴의 끝자락, 은평시민회 동아리 '나은너은(나만 아는 은평, 너만 모르는 은평)'이 스페인 미술과 연희동을 맘껏 즐기고 왔습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는 뉴욕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 & 도서관의 엄선된 원화 95점을 통해, 중세 미술부터 모더니즘까지 장장 500년에 걸쳐 변화한 스페인의 역사와 깊이 있는 문화적 정체성을 조명합니다.*전시 소개>>>https://www.sac.or.kr/site/main/show/show_view?SN=77679 아침부터 서둘러 10시부터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예술의전당... 멀긴 멀더라구요~유명한 작품들 속에서 스페인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백년옥에서 맛있는 점심을 하고, 정애샘의 권유로 연희동 에스프레..

해뜨는집_ 소소한 집수리 2차 봉사 진행

2026년 8월 29일 실사를 거쳐 9월 13일 일요일, 2차 소소한 집수리 자원봉사를 진행하였다. 1. 화장실 입구턱이 높아 디딤목을 설치/ 작은방과 현관의 전등이 오래되어 전등교체/ 청소 2. 오래된 전등 2개 교체, 청소와 정리 3. 어르신 집 주방에 행거형 건조대 설치 4. 안방과 주방에 오래된 전등 교체 두번째라 그런지 손발이 잘 맞는 느낌이 좋았다.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셔서 더 마음이 뿌듯한 날이였다.

행복한 수채화그리기 기초과정 모집합니다.

찌는듯한 더위를 물리고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만들어내고 싶은 이 가을, 수채화는 어떠세요? 행복한 수채화그리기 수업이 시작됩니다. 9월 3일부터 8강으로 진행하는 행복한 수채화 그리기에 참여해보세요. 오전, 오후로 시간대가 나누어져있으니 편하신 시간대로 선택 가능합니다. ♣ 문의 및 신청 : 02-382-3849 은평시민회

해뜨는집_소소한 집수리 1차 봉사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가장 더운날 소소한 집수리 1차 봉사가 진행되었다. 마포해뜨는집 사업단 5명과 은평시민회 봉사자 6명이 함께 봉사 대상은 4가구를 방문하여 진행하였다. 1. 앉아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어르신 집 화장실 앞과 현관 앞 디딤목 제작, 설치/ 어르신방 전등스위치를 손이 닿는 위치로 연결2. 계단이 있는 화장실을 사용하기 쉽도록 안전바 설치 및 기존에 훼손된 수건 걸이 새로 설치3. 방충망 설치가 어려워 없이 생활하던 곳에 방충망 2개 설치 및 창문을 여닫기 좋게 조정4. 전등 연결 선이 삭아 전등이 들어오지 않는 곳에 전등 4개 매립등 2개 교체 및 훼손된 방충망 2개 교체 와 더불어 모든 대상자 집의 내부 정리 및 청소를 진행하였다. 더위로 땀을 많이 흘리며 진행하였으나..

자원봉사자 교육_해뜨는집

6월 28일 일요일 오전 10시 은평시민회에서 해뜨는집_소소한 집수리 사업을 시작하기 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교육받는 시간을 갖었다.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 '해뜨는집'을 시작한지 어느덧 27년, 은평에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해야할 것들을 최순옥 강사님과 함께 정리해보는 시간이였다. 앞으로 은평시민회와 마포해뜨는집이 함께 진행할 활동들이 기대되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7월에 4가구를 시작으로 매월 1회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가 있는 회원식탁 후기

지난 6월 24일 수요일 NPO상상센터+ 교육장에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출품작 "클리어"를 회원들과 함께 감상하였다. "[클리어]는 환경영화로서 꽤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다. 상업영화 안에서 표현하기 힘든 부분 역시 직접적으로 전달하며 작가가 표현할 수 있는 창의성의 범주에서 상상하여 표현하였다. 접근 방식도 과도하게 느껴지지 않아 부담감이 덜하며 김푸름의 노래가 영화 전반에 깊은 울림을 주어서 한편의 근사한 서사를 이룬다." [출처] 영화 [클리어] 함께 있어주어서 고마워 ★★★|작성자 카네프스키라는 영화평을 읽고 살짝 기대를 하였으나, 감독의 의도를 완전히 이해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었던 것같다. 영화보다는 회원들이 준비해온 다양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 하는 시간이 더 즐거웠던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