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회시민연합 은평시민회

2026/07/06 2

자원봉사자 교육_해뜨는집

6월 28일 일요일 오전 10시 은평시민회에서 해뜨는집_소소한 집수리 사업을 시작하기 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교육받는 시간을 갖었다.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 '해뜨는집'을 시작한지 어느덧 27년, 은평에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해야할 것들을 최순옥 강사님과 함께 정리해보는 시간이였다. 앞으로 은평시민회와 마포해뜨는집이 함께 진행할 활동들이 기대되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7월에 4가구를 시작으로 매월 1회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가 있는 회원식탁 후기

지난 6월 24일 수요일 NPO상상센터+ 교육장에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출품작 "클리어"를 회원들과 함께 감상하였다. "[클리어]는 환경영화로서 꽤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다. 상업영화 안에서 표현하기 힘든 부분 역시 직접적으로 전달하며 작가가 표현할 수 있는 창의성의 범주에서 상상하여 표현하였다. 접근 방식도 과도하게 느껴지지 않아 부담감이 덜하며 김푸름의 노래가 영화 전반에 깊은 울림을 주어서 한편의 근사한 서사를 이룬다." [출처] 영화 [클리어] 함께 있어주어서 고마워 ★★★|작성자 카네프스키라는 영화평을 읽고 살짝 기대를 하였으나, 감독의 의도를 완전히 이해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었던 것같다. 영화보다는 회원들이 준비해온 다양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 하는 시간이 더 즐거웠던 것같다.^^